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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소판 감소증은 혈액응고작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혈소판의 수치가 일정수준 이하로 감소한 질환을 말함.
  • 혈소판 수가 적을 경우 다치거나 수술을 받을때 지혈이 되지 않아 출혈이 발생할 수 있고, 심할 경우 중추신경계나 위장관의 자연출혈이 유발되어 영구적인 장기손상 및 생명의 위협을 주게됨.


  • 혈소판 감소증 질환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암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항암치료에 따르는 혈소판 감소증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항암제를 사용하거나 방사선을 이용할 경우 조혈작용이 억제되어 적혈구 감소증(빈혈, anemia), 백혈구 감소증(neutropenia)과 더불어 혈소판 감소증 등이 빈번하게 나타남. 적혈구 감소증의 경우 EPO (erythropoietin, 개발사:Amgen, 세계시장 2009년 기준 약 11조원), 백혈구 감소증의 경우 G-CSF (granulocyte colony stimulating factor, 개발사:Amgen, 세계시장 2009년 기준 약 5조원)와 같은 블록버스터 바이오신약이 개발되어 치료에 사용되고 있음. 다만, 항암요법에 의한 혈소판 감소증은 혈중 혈소판 수치가 2만개㎕이하로 떨어질 경우 아직 효과적인 바이오신약이 개발되지 않아 혈고판 수혈등으로 혈소판을 공급해주게 되는데 이때 수혈을 많이함.

    이는 출혈이 발생하거나 혈중 혈소판 수치가 20,000 개 / ㎕이하인 환자에게 일시적으로 혈소판을 공급해주는 방법임. 그러나 수혈로 인해 AIDS,간염,바이러스 등의 감염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반복적으로 수혈을 받은 환자에게 빈번히 나타나는 혈소판 수혈 불응증(수혈을 받아도 혈소판 수치가 올라가지 않는 현상)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음. 또한, 혈소판의 만성적인 공급부족과 상대적으로 짧은 보관기간으로 인해 수혈할 수 있는 혈소판을 구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