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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선진국의 사망원인 1~2위의 질환이며 심혈관질환은 동맥경화 등의 원인으로 좁아지거나 폐색되어 발생하는 질환임.

  • 전세계적으로 연간 1,700만명이 해당질환으로 사망에 이르고 있음.
  • 심혈관질환은 주로 협심증과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과 손/발끝부위 궤양으로 썩어들어가는 허혈성 지체질환으로 크게 나눔.

  • 주로 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지는 것이 그 원인으로 혈관 내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이 적절히 공급되지 못하면 신체조직/장기기능의 장애가 발생하여 질환이 발생.

  • 이러한 혈관관련 기능장애가 심장근육에서 발생하면 심장이 멈추어 심근경색, 협심증 등이 발생하고, 손/발 끝부위에서 발생하면 허혈성 지체질환이 됨. 특히, 허혈성 지체질환의 경우에는 썩어들어가는 고통이 너무 심해 환자의 따라 항정신성 진통제를 복용하고, 심해지면 다리를 절단하거나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음.

  • 약물요법: 혈관 확장하는 등 일시적인 대증요법에 불과함.

  • 경피적 혈관성형술(PTA) / 관상동맥 중재술(PCI) /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TCA): 풍선과 스텐트로 좁아진 혈관 내부를 넓히는 시술로 질환이 경미한 사람에게 적용이 가능하고, 시술을 한 뒤에도 재협착 가능성이 높음.

  • 혈관재건술 / 관상동맥 우회로술: 환자의 다른 부위에서 얻을 혈관으로 폐색된 혈관 부위에 우회로 혈관을 만들어주는 수술임. 이는 다른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여러가지 이유등으로 적용할 수 없는 환자군이 많음.

  • 당뇨병의 가장 흔한 합병증 중 하나로 당뇨병 환자의 50%이상이 발병하는 질환임

  • 질환이 발병하면 당뇨병 환자의 혈액에 존재하는 고농도의 혈당에 의해 신경세포가 죽어버리는 증상을 보임

  • 이러한 질환은 다리 부위의 신경에 발생하며 극심한 통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궤양으로 발전하면서 절단에 이르게 되는 질환임

  • 현재까지 당뇨병성 신경병증으로의 진전을 막거나 증상을 되돌릴 수 있는 치료제나 치료법은 승인된 적이 없으며, 통증의 감소, 운동 기능의 향상, 정신적 스트레스의 조절 등 대증적인 치료방법만이 존재할 뿐임.
  • 예방적 치료: 당뇨병성 신경병증으로의 발전을 늦추거나 증상의 완화를 위하여 당뇨병 환자들이 취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혈당을 조절하거나 혹은 악화시킬 수 있는 위험요소(체중조절, 금연 등)를 조절하는 방법이 있으나 이는 예방적인 방법일 뿐 질환 발병시 치료형태로 적용은 불가능함.

  • 약물요법: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통증에 대한 증상 완화를 위한 진통제로 2가지 종류의 제품이 있으나 이는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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